2015년 7월 8일 수요일

상록수 정명석 멘토의 동영상-모르고 하면/ jms 여신도 충격 감동!

jms 첫 성찬식의 흑기러기 감동 사연

jms 첫 성찬식의 흑기러기 감동 사연



안녕하세요? jms 사랑과 도전 인사드려요!!!

오늘은 jms 월명동에 나타난 흑기러기 사연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지난 2009년 11월 15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첫 성찬식날 때
눈오는 월명동 운동장에서 관찰된 기러기 1쌍이 있었어요~

일반 jms 성도들은 기러기가 월명동에서 보여진 것도 신기했지만,
저는 새를 공부한 사람으로 이 새가 흑기러기라는 것을 알았을 때
다른 jms 성도들 보다 더 놀라운 사건으로 다가왔답니다.~

흑기러기는 세계적으로 아주 귀한 새로서,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
멸정위기인 취약종으로 선정되어 국제적 보호대상종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문화재청에서 천연기념물 제 325호,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 관리하고 있는 새입니다.

몸 크기 56~61 cm로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로 시베리아 동부 북극지방에서 캐나다 서부의 툰드라에 이르는 넒은 지역에서 서식합니다.

그렇다면 jms 월명동에 나타난 흑기러기는 어떤 상징적 존재일까요?

가족의 평안, 화합 상징,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도사



흑기러기는 예수님과 성령을 상징하는 고니(백조)와 같은 류에 속하는 기러기목에 속하고
가족 단위로 v자형으로 규칙적으로 날아다니기 때문에 예로부터 규칙과 질서를 상징하고 가족의 안녕과 평안, 화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jms 월명동에 나타난 기러기는 우리 조상들이 결혼할 때 
기러기 1쌍을 올려놓아 화복한 가정과 건강을 기원하기도 합니다. 

또한, 하늘에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하는 새로서 하늘의 가장 높은 곳
천국과 땅속 가장 깊은 지옥을 오가며 하늘의 복된 소식을 전하고 신과 서로 교통해주는
영물로 알려져 남부지방에서는 장승과 더불어 마을 입구에 나무모양의 기러기를
큰 장대에 세워 꽂은 "솟대"를 세워 놓습니다.


그럼 jms 월명동에 나타난 흑기러기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하늘의 약속과 징표로 보여주신 흑기러기

이러한 가치성을 생각해 볼때 저번 jms 월명동에서 관찰된 흑기러기 1쌍은
우리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역사에 큰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문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
보통 철새들이 이동할 때 해안선이나 강줄기를 따라 이동하는데
흑기러기는 내륙을 바로 통과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새입니다.

이번 관찰로 충청남도 대둔산 jms 월명동 내륙을 이동하는 것이 확인됨으로써
흑기러기가 내륙지역을 바로 통과한다는 것이 증명되는 중요한 의미로 학회에 보고될만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jms 월명동에 나타난 기러기 1쌍은 하나님께서 성찬식 때 하늘의 약속과 징표를
우리에게 자연의 명물을 통하여 더 확실하게 메시지를 알려주는 
큰 축복의 사건으로 마음에 다가옵니다.^^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 평화 이바지하는 상록수 jms 정명석 총재, 그 후의 삶 또한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 평화 이바지하는 상록수 jms 정명석 총재, 그 후의 삶 또한



안녕하세요? jms 사랑과 평화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총재님의 지구촌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한
세계 평화에 기여한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상록수 jms 정명석 멘토의 스승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성자 주님이십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성자 주님은,  종교만의 구원의 총 책임자이실까요?

jms 사랑과 평화는 24년 가까이 jms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살아오면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jms 사랑과 평화의 인식관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신 것은
하나님은 종교만의 하나님이 아니고 문화와 예술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선물로 주신 것이 문화와 예술이라고 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표현으로 문화 예술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jms 정명석 멘토는 지구촌문화예술평화협회의 총재로서
지촌미술제, 도화개인전, 아시아청년국제 교류전 등 국내의 다수 전시를 통해
다방면의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평화를 위한 예술, 스포츠 등의 활발한 문화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상록수 jms 정명석 멘토의 국제적인 민간교류 연합단체인 지구촌평화문화연합은
무엇을 목적으로 조직되었을까요?

네 바로 스포츠와 예술 등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 국가와 민족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랑과 평화의 지구촌 실현을 위한
목적입니다.


그럼 지구촌평화문화연합( jms 정명석 총재)는 어떠한 활동을 해왔나요?



네~ jms 정명석 총재님은 1999년 8월에 있었던 제 1회 국제평화축구대회를 시작으로
2002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진 제 6회 지구촌 평화문화 연합대회는 35개국에서 온 회원과 함께 종교와 이념을 초월해 인류가 하나가 되는 길을 모색,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멘토는 이같은 세계적인 단체를 만들고 선교에 나서게 된 동기는
무엇일까요?

jms 정명석 멘토는 청년시절 군에 입대해 두 차례 월남전에 참전하였습니다.
그는 이 시기에 죽음의 공포와 인생의 허무에 대해 뼛속 깊은 성찰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 여러 차례 죽음의 위기 앞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하고 이 이후로 오직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입니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은 것입니다.

이후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겠다고 다짐한 jms 정명석 목사님은
70,80년대 혼돈에 빠져있던 우리나라의 사회상 속에서 젊은이들이 가치관의 상실로 인해
방황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들을 구원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방향성을 찾았다고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월남전 포화속에서 [생명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됐고 
우리 사회가 살기 위해서는 젊은 생명들을 구원해야 한다며 선교방향의 초점을 맞춰온 것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는 이 시대가운데 누구보다도 간절히 
진실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1978년 이후 37년이상 복음에 메여
극심한 핍박과 오해, 잔인한 누명을 받았으며 지금은 그 결과로 고통중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상록수 jms 정명석 멘토는

오직 일평생을 예수님, 성자 주님 사랑을 진실된  희생과 헌신으로 
아니 그곳에서는 거기에 더한 목숨을 건 실천과 사랑으로 

이 시대 모든 자들이 들어야 할 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어 실천하는 자마다 
성자 주님의 신부로 변화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제가 jms 정명석 멘토를 상록수라고 호칭을 넣는 이유 이제 아시겠죠^^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jms 정명석 멘토는 과연 누가 쓰고 있는가? 정명석 목사 설교 영상

jms 정명석 멘토는 과연 누가 쓰고 있는가? 정명석 목사 설교 영상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지금까지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
어떠한 험한 길, 갖은 핍박과 잔인한 누명의 길도 
성자 주님이 함께 하시니 성자 주님의 뜻대로 절대 순종하여 
실천하는 분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하는 말씀과 그의 극적인 삶을 본다면
과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쓰시는 분임을 확실히 알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jms 정명석 멘토는 그 고통스런 곳에서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진정 자신은 행복한 자라고 하면서
이 세상 최고의 보화, 이 시대 성자 주님의 말씀을 
극적 희생과 사랑의 조건으로 받아 
전해주십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님을 누가 과연 쓰고 있는가? 그  진실을 알 수 있는 설교동영상 함께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