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7일 토요일

jms 미션! -<만물>을 보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대화하여라.

jms 미션! -<만물>을 보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대화하여라.


 < jms 월명동 낙타바위>

안녕하세요? jms 진리와 성령입니다.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낙타바위를 중심으로 하여

<만물>을 보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대화하라는 

말씀을 주신 사연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그럼 jms 진리와 성령과 함께 말씀속으로 함께 가요~^


jms 월명동을 개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성전’을 위해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도했습니다.

인간의 기술과 장비로는 100톤이 조금 넘는 정도의 바위밖에 못 옮기니,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어 성약역사 1000년 동안 두고두고 이야기하도록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도했습니다.
jms 월명동에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구할 수도 없거니와, 구했더라도 현대 장비로는 jms 월명동으로 옮길 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불가능한 것을 구했기에 구해 놓고도 ‘너무 합당치 않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구했지만, 하나님이 안 해 주셔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전능자는 나름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월명동에 놀랄 만한 수백 톤짜리 바위를 주신다면, 기념이 되게 꼭 주세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 주세요. 이왕이면 500톤 정도 되는 바위를 주세요.
모두 보고 ‘으앗!’하고 감탄할 수 있는 바위로 주세요.
그냥 바윗덩이면 의미가 없으니, 의미 있는 것으로 주세요.” 하며,
믿고 구체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지금의 자연성전 서쪽’,
‘옛날의 윗집 밭 쪽’에 ‘큰 베개만 한 크기의 돌’이 솟아나 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감동이 오기를 “그 돌을 파라.” 했습니다.  
즉시 그곳에 가서 보니, jms 정명석 목사님이 10대 때 윗집 형인 박 집사가 밭을 갈다가
그 돌에 쟁기가 걸려서 화가 나서 박 집사가 쇠망치로 깬 바위였습니다. 
그때 그 모습을 보면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깨지 말고 그냥 두자.” 했던 바위였습니다.
결국 조금 깨고 못 깨고 만 바위였습니다.

감동이 온 대로 ‘조금 솟아오른 그 바위’ 옆의 흙을 조금씩 파내려고 사람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흠집 나지 않게 손으로 조금씩 흙을 파내라.”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한 달 정도 파내 보니, 그 형상이 <걸어가는 낙타 형상>이었습니다.
낙타의 목이 몇 미터나 되었고, 몸길이도 길었습니다.
‘전체가 500톤 이상이 되는 큰 바위’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간구한 대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게 크고 무거운 돌은 구하기도 힘들고,
또 구하더라도 현대 장비로는 수백억 원을 줘도 못 옮기니,
하나님은 <방법>을 달리하여 ‘작게 솟아오른 바위’가 생각나게 하면서
그것을 파내게 하시어 발견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바위입니다.
간구하고 수고하여 그것을 찾게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10대 때 박 집사가 그 돌을 깰 때,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깨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낙타바위>의 값은 전체를 금덩이로 친 값입니다.
전국, 전 세계를 다 뒤져 봐도 그런 바위 형상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주셨으니, 그 ‘사연’과 함께 빛나는 <거짓 없는 대걸작>입니다.

성경을 보면, 메시아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까지 ‘낙타’를 타고 갔습니다. 
jms 월명동은 전체 지역이 ‘별 모양’입니다.
운동장을 중심해서 ‘다섯 개의 골짜기’로 되어 있어 ‘별 모양’이 나옵니다.


jms 월명동의 <낙타바위>는 ‘상징’입니다. 
첫째, 꾸준히 사막을 걸어 끝까지 가서 기쁜 소식을 전해 듣고 가는 것을 상징하고 
둘째, ‘큰 인물’이 태어났음을 상징합니다. 
만일 <낙타 형상>이 아니라 <말 형상>이 나왔다면,
성경을 중심하여 ‘다른 해석’이 나왔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만물>을 보여 주시며,
그에 따라 계시하고 말씀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jms <낙타바위>를 보면 ‘그 실물’이 ‘말’이 되어 하나님은 ‘하실 말씀’을 하십니다.
“동방박사의 낙타처럼 이곳에 귀한 자들, 증거자들, 경배할 자들을 태우고 온다.
이는 신부를 상징한 암낙타다.” 하십니다.   
또한 <낙타바위>는 ‘실물’이 ‘말’이 되어
“성약역사가 1000년 흐를 동안 증거하면서 사연을 말해 줄게.” 하며 증거합니다.





누가복음 19장 40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만일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질러 증거하리라.”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자바위>, 성자바위 안의 <하나님 형상 바위>, <성령님 형상 바위>,
<독수리 형상 바위>, 그리고 <큰바위얼굴바위>, <밥상바위> 등
<만물>이 ‘글자’가 되고 ‘말’이 되어 무언으로 말해 주고 있다.
모두 <만물>을 보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대화하여라.” 하셨습니다.


2014년 8월 31일 주일말씀 중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성자와 함께 하는 삶은?/jms 정명석 목사님

성자와 함께 하는 삶은?/jms 정명석 목사님


과연 성자와 함께 하는 삶은 어떨까요?

때론 정말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진정 영원한 사랑의 길임을 고백하며

그 어떤 환란과 어려움과 누명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행복하다고 하시며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함으로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


jms 정명석 목사님의 일생을 두고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실천속에 깊은 기도와 간구로 받아온 잠언 함께 해요^^


성자와 함께 행하면, 혹시 고생된다 하더라도 후에는 <축복>이며 <행복의 길>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주와 함께 하는 것이 지혜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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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농사를 지어 놓고서 자기만 먹고 남으니, 산같이 쌓인 것을 그냥 썩힌다.
그러지 말고 시장에 갖다가 팔아서 그 돈으로 새 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고
궁을 꾸미고 살아라.
인생들이 겨우 자기 삶에서 끝나니 안타깝다.
 
성자와 함께 행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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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향해 목적한 바를 늘 생각하며
그 생각의 자료를 충만하게 하고, 매일 상대체가 되는 인간들과 함께 그 생각을 실천하신다.
특히 삼위일체를 극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행하신다.
그리함으로 매일 기쁨을 누리신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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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산다면,
힘과 능력을 얻게 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영원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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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내 꿈을 푸는 최첨단 비법 알고 있는가?-JMS 정명석 멘토



내 꿈을 푸는 최첨단 비법 알고 있는가?-JMS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날에 jms 진리와 성령입니다.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자 주님께 받아오신

꿈에 대한 깊은 비밀의 잠언 중 jms 진리와 성령이 감동받은 잠언으로 내 꿈을 푸는 

최첨단 비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그 꿈을 푸는 비법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꿈관련 잠언 사진과  잠언 동영상에 숨겨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하겠는지 아시죠?

네^ 맞아요~ jms 정명석 목사님 잠언 이미지와 잠언 동영상을 자세히 봐야 해요~



 <꿈>은 ‘현실’에 있었던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기도 하고, ‘미래’에 있을 것도 보여 준다.  고로 ‘현실’에 있었던 일을 풀지 못하면, ‘꿈 계시’도 풀지 못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에 사랑하는 자를 보기만 해도 기쁘다.
하물며 성자를 보면 어떠하겠느냐.
하지만 성자인지 모르고 보면, 무슨 기쁨과 희망이 있겠느냐.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 세계는 혼의 세계다.
이때 꿈에서 자기와 상대가 나오는데,
자기는 풀 수 있어도 상대는 누가 상징으로 나타났는지 풀기 어렵다.
그 상대는 어느 때는 실제 그 사람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분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그 상황에 맞게 합당한 자로 다르게 나타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에 자기 앞에 어떤 상대가 나왔을 때, 그 상대는 비유로 보여 주는 것이다.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사랑의 상대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날 때도 있다.
그 상황은 평소에 성자 앞에 기도를 깊이 하고,
각종으로 주님을 가까이하기 때문에 어떤 상대를 사랑의 대상으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난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의 혼계에서 끝나지 말고, 생시와 연결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풀어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영적인 꿈이 있다. 이는 성자께서 혼체에게 꿈에 계시하신 것이다.
만일 이 꿈을 육적으로 풀면, 육이 틀리게 행하게 된다.
그러나 맞지 않으니, “꿈이 틀렸다. 혼체가 잘못 봤다.” 하고 무지하게 끝낸다.
꿈을 제대로 풀어야 된다.
영적인 꿈이란, 성자 주님과 연관된 계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누구든지 꿈으로 자기 혼이 어느 차원에 있는지 보아라.
자기 혼도 못 보는 단계에 있는 사람은 육체덩이 세상에만 매여 사는 자다.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보인다.
그러나 어떤 것이 중요한지 분별하기 어렵다.
꿈을 통해 혼으로 볼 때는 맨 끝이 중요하다.
고로 맨 끝의 장면을 잘 기억하고, 잘 모르겠으면 기도해야 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이란, 잠을 자면서 꿈속에서 보고 희망만 가지는 것이 아니다.
낮에 좋고 이상적인 생각과 구상을 한 것도 ‘꿈’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역사적으로 <꿈>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시하시며
‘행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꼭 알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환난’이 일어날 것을 보여 주며 피하게 하시고,
‘땅의 사명자’가 태어남을 알려 주기도 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셨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꿈>은 ‘계시’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보여 주신 <꿈>은 그 꿈대로 되고야 만다.
고로 ‘꿈’을 가지고 ‘희망’으로 행해야 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성자는 <꿈>으로만 계시하지 않으신다.
<생시>에도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직감·예감·영감’으로도 계시해 주시고, 또한 ‘감동’으로도 계시해 주신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지금까지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자 주님께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어떤 불가능한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하늘사랑, 생명사랑을 실천하신
그 조건과 목숨을 건 희생으로 받아주신 말씀입니다. 
깊이 깨닫고 다시 볼때 나의 운명이 뒤바뀌는 역사가 분명하게 일어날 것을
확신합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더욱 집중하면서 내 꿈을 푸는 최첨단 비법에 해당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동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꿈은 ‘자기’가 꾸고 ‘자기’가 풀어야 된다.
자기가 꿈을 꾸면 제일 기억을 잘한다.
또한 현실과 매치해서 꿈을 푸니 자기의 현실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
꿈은 ‘비유’로 보인다.
‘네가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며 보인다.
<꿈>은 ‘실제 혼의 세계’와 ‘비유로 꾸민 것이’이 섞여서 보인다.
<꿈>에서도 <생시>에서도 ‘비유’를 못 풀면, 못 푼다.
꿈을 풀고 행하기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아는 것이 운명 좌우하는데 난 과연 얼마나? 묵상 잠언 - jms 정명석 목사님


아는 것이 운명 좌우하는데 난 과연 얼마나? 묵상 잠언 - jms 정명석 목사님

안녕하세요? jms 진리와 성령입니다. 

제가 jms 정명석 목사님을 만나서 '정말 인생을 모르고 살아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토록 알기위해 제 나름대로 노력해왔는데 
jms 진리와 성령이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jms 정명석 목사님통해 성자 예수님께서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듣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진정 모르고 사는 것이 이토록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을
아니까, 조금씩 더 아니까, 계속 알아가니까
진실로 깨닫게 됩니다. 

진정 자기 인생에 대해 많은 인생들이 제대로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육신과 혼과 영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제 혼과 영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었고
진정 제 혼과 영을 진정 아름다운 혼과 영으로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도전은 진정 영원히 존재하는 나의 혼과 영에게 엄청난
그리고 영원히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너무도 중요합니다. 

이 시대 모든 분들이 진정 성자 예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의 목숨을 건 희생과
지금껏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 사랑, 형제 사랑의 길을 걸어온 조건으로
주신 깊은 비밀의 말씀을 듣고 

진정 변화되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글 중간 중간에 성자께 받아온 jms 정명석 목사님의 능력의 잠언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





 주를 조금만 믿으니
 의심이 생겨서 결국 못 믿게 되는 것이다.
 많이 믿어야 의심이 안 가고 온전히 따른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중 god21.net


이 글을 읽고 진정 인생의 영원한 주가 되신 성자 예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행하시는 일인데도 못 믿는 것은 성자 예수님을 조금만 믿기 때문은 아닐까요?
깊이 생각하시고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모든 것을 아신다.
성자는 아는 자와 통하시고 동행하신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god21.net

혹시 이글을 보시면서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악평글을 떠올리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성자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죄가 있다면 통하실까요?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살아있는 자, 즉 죄가 없는 자 깨끗한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말씀 기억하시지요?

억울한 누명과 악평으로 인한 고통속의 삶속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님은 "나는 행복하다"하십니다. 왜? 성자 예수님과 늘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깊은 깨달음이 있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 글에서는 마지막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과 낙원과 그외에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신다.
고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god21.net

육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혼에 대해, 영에 대해, 

온 우주 만물의 근원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에 대해
진실로 알기 위해 노력하고 애써서

영원히 행복한 분이 되시길 진정으로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2014년 7월 8일 화요일

성삼위의 기쁨조 정명석 목사의 성자 바위 사연, jms 여신도 왈칵


성삼위의 기쁨조 정명석 목사의 성자 바위 사연, jms 여신도 왈칵


이 바위를 자세히 보면 근엄한 남성의 옆모습 이마, 눈, 코, 입이 보입니다.

성삼위의 기쁨조 되는 정명석 목사님은 간절하고 진실된 조건 기도끝에 

성자께 바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으로 jms 여신도인 저 뿐만 아니라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참으로 놀랍고 신기하고

진정 성자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 확실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바위 이름은 성삼위의 기쁨조 되는 정명석 목사님은 성자 바위라고 하셨어요^

현재 보이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며 

반대쪽으로 보이는 모습이 인독수리 형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삼위의 기쁨조 정명석 목사님은 성자바위를 찾게 해주심에 

진정 감사감격하며 기뻐하니 이 바위속에서 성자 주님과의 사연속에 

또다른 형상을 찾게 해주셨습니다. 



그 내용이 아래 성삼위의 기쁨조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중에 나오는 데

 그 내용을 듣고 보고는 jms 여신도인 저는 처음에는 충격을 받고 놀랐습니다.

그 다음에는 굵은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렸습니다.


성삼위의 기쁨조 정명석 목사님과 성자 주님과의 대화속에 

성자 주님의 그 진실되고 간절한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을 향한 

사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가슴깊이 못을 박듯이 성자 주님의 사랑의 심정이

 jms 여신도인 제 심정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 성자주님의 가슴 찢어지는 사연은 
jms 여신도인 저뿐만 아니라
바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에게도 
진정 해당됨을 고백합니다.


그 내용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정명석 목사님은 월명동에 누가 봐도 깜짝 놀랄 돌을 달라고 하니,
성자 주님께서는 이미 있는 <성자바위> 형상에서 차원을 높여서 형상을 더 찾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찾는 것이 보화다.” 하셨습니다.
“찾는 그 자체가 보물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정명석 목사님은 마태복음 7장 7절에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했는데,
찾게 하시어 그 말씀을 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찾는 자의 보물이다.”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성자바위의 뒷면>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발가락 일곱 개가 달린 큰 발’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발가락이 마치 조각이라도 난 듯 짧게 뭉개져 있었습니다.
“아쉬운 형상이네요.” 하니, 성자는
“이 발은 거룩한 발을 상징한다.
나 성자가 지구 세상의 모든 자들을 구원시키려 너무도 쫓아다녀서
발가락이 다 닳아 없어진 것을 상징한다.
또 발바닥 색을 봐라. 붉지? 피 발바닥이 되었다.
돌 색이 바래어 벌겋게 되어 피 색이 되지 않았냐.” 하며 말씀하시는데,가슴이 뜨끔하고 울컥 눈물이 나왔습니다.
즉시 성자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발가락이 ‘7개’인 것은 ‘7은 완전수’이니, 성자의 완전함을 상징합니다.
2013년 11월 17일 주일말씀 중


2014년 7월 7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 모르는 것이 아니! 이렇게까지? 여신도 충격 깨닫다.


정명석 목사- 모르는 것이 아니! 이렇게까지? 여신도 충격 깨닫다.


안녕하세요? 정명석 목사님 따라 신앙생활하며 거의 21년동안 직장생활하고 있는
jms 진리와 사랑- jms 여신도 입니다.
오늘은 모르고 사는 것이 정말 얼마나 가슴 치도록 고통스러운 것이고 영원히 후회할 일인지
jms 진리와 사랑- jms 여신도가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듣고 충격적으로 깨달은 내용을 말씀드릴께요~ 



아래 내용은 정명석 목사님이 주일말씀중에 해주신 이야기인데 jms 여신도인 제가 
정말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먼저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 청자기 이야기 속으로 함께 가요~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가서 왕릉에서 캤다는 청자기 하나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그것을 팔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는 자기 나라에 와서 골동품상으로 제일 알아주는 곳으로 가서 비밀스럽게 사연을 말하고 사겠냐고 했다.


그랬더니 거기서는 400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좀 더 달라고 하니, 못 준다고 했다.
다시 다른 전문가에게 가니, 거기서는 12천을 준다고 했다.
그는 이만하면 됐다.’ 하고 팔았다.
청자기를 산 사람은 다시 잘 손질하고 광택을 내서 돈이 많은 한 대기업 사장에게 보여 줬다.
대기업 사장은 내가 도자기를 많이 취급해 봐서 아는데, 이 도자기는 색이 너무 좋습니다.
9억을 주겠습니다.” 했다. 고로 팔았다.


도자기의 최종 주인은 도자기 색이 너무 빛나고 좋아서 감정을 해 보니,
그 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좋은 청자기라고 했다. 결국 국보 6호에 올려 달라고 했다.
그 청자기는 수백억의 값이 나가는 귀한 보화라고 했다.
모르면 천하에 귀한 것이라도 헐값에도 못 산다.
그 청자기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청자기를 사고 판 자들은 결국 그 결과를 알게 되어 생각이 깊어졌다.
이 이야기를 듣는 자들도 생각이 깊어진다.

캡션 추가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god21.ne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님이 해준 이 청자기 이야기는 놀라지 마세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고요~

어떠세요? jms 여신도인 저는 충격받았습니다. 

와~ 정말 무지하면 안되겠구나! 정말 무지를 벗어나도록 노력해야겠구나-하고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jms 여신도인 저는 이 글을 읽는 분이 제대로 알고 행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제대로 알려면 배워야 해요~

그러나 아무한테나 배우면 되겠습니까? 배우고 행함으로 영원한 운명까지 바뀌는 
자신이 인생인데요?
절대 안되지요?

이 시대 성자 주님에 대해 가장 확실하고 완벽하게 가르쳐주시는
정명석 목사님께 배우시길 jms 여신도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혹시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이라면 아래 글 자세히 보시고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에 대해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본 jms 정명석 목사! 여신도 그것이 알고 싶다! http://blog.daum.net/dreamcometrue3/670

그밖에도 더 알고 싶다면 정명석 목사님의 존함 검색 1위 싸이트로 가셔서 다양한 자료를 대하며

성자 주님께 진실로 간절히 기도하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